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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머니투데이] 연봉 2억 삼성 명함 내려놓고

작성자 MONIT(ip:)

작성일 2020-05-19

조회 16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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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용


※ 2018년 10월 18일 기사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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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6일 서울시 서초구 모닛 사무실. 서글서글한 웃음을 짓던 박도형 대표(45·사진)의 표정이 한순간 진지해졌다.

영유아 육아 솔루션 스타트업 모닛이 문을 연 지 6개월여.

박 대표는 지난 3월까지만 해도 삼성전자 (44,400원 상승250 0.6%) DMC연구소에서

전략 스마트폰 '갤럭시 시리즈'의 디자인 담당 연구원이었다.

 

-이하 중략-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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